No.3 비전공자의 디자인 바라보기

 


1. 교육의 방향성이 가지는 한계점

 

우리는 흔히 이런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리, 과장, 차장 등의 호칭을 붙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양측의 의견은 팽팽합니다. 호칭이 존재해야 서로 간의 관계를 명확히 해주는 강점이 있다는 것이죠. 반면 사원 한 명 한 명의 개성은 없습니다. 김대리만 해도 5명이 넘을 수 있으니까요. 호칭을 없애고 각자의 개성에 어울리는 호칭을 붙여준다면 더욱 창의적인 사()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축구 좋아하는 사람에겐 축구광이라고 하던가 미소녀를 좋아하면 오타쿠라고 하던가 등으로 말이죠. 양쪽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에 무엇이 옳다고 쉽게 결정 내리기 어렵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세상에 장단점 모두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관점의 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관점 대립이죠. 동양의 정서와 서양의 정서가 다른 것입니다. 요즘처럼 서양 문화가 많이 들어와있는 시점에서 타문화가 잘못되었다고 만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동양과 서양이 어떻게 다른지 역사적으로 간단하게 이해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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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의 글은 사키루의 블로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sakiroo.com/xe/index.php?mid=Mind&document_srl=5502

2011/07/20 14:20 2011/07/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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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컵

from :: Design :: 2011/07/11 14:57

머그컵의 아이디어도 좋지만 박스의 아이디어가 더 돋보임.
2011/07/11 14:57 2011/07/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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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from :: Family:: 2011/04/17 23:47
2011/04/17 23:47 2011/04/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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